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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해항만학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학회는 1976년 선박운항 분야의 학술연구를 위한 한국항해학회를 시작으로,
2002년 항만물류 분야의 학술연구를 위한 한국항만학회와 통합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 학회는 선박의 운용과 시스템, 해상교통안전, 항만의
운영과 인프라 및 물류 등 항해 및 항만 분야의 학술 진흥을 도모해 왔습니다.

아울러 항로개발, 해상교통, 내류수송과의 연계는 물론, 크루저산업과 에너지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학문과 기술영역 그리고 무역항에서의 도선, 연안항에서의 물류혁신,
해양안전을 위한 선박교통관제 및 항로표지와 해양 정보의 현대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토론과 학술교류의 장을 펼쳐왔습니다.

 
특히, 학회의 국제적 위상제고를 위해 2002년 이전부터 행해오던 한중학회교류 및
한일학회교류를 2003년에 통합하고 아시아항해국제회의 (Asia Navigation Conference,
ANC)를 매년 개최해오고 있으며 세계항해학회협회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Institutes
of Navigation, IAIN)의 회원으로 총회를 유치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우리 학회는 해양수산부 지원의 해양과학기술협의회에 소속되어 매년 6개 해양관련학회와 2,000여명의 전문가가 참가하는 공동학술대회를 통해서 해양과학기술분야의 학문적 발전과 기술혁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편, 항해항만 관련 기술은 최근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자율운항선박(MASS), 디지털쌍둥이(Digital Twins), 인공지능(AI), 빅데이터(Big data), 사물인터넷(IoT), 사이버보안(Cyber security), 메타버스(Metaverse) 등 현실과 가상을 아우를 수 있는 신기술이 항해항만 분야에 급속하게 접목되고, 이를 통해 선박과 항만은 점차 첨단화, 지능화, 무인화가 진행 중입니다. 우리 학회는 이러한 신기술을 바탕으로 항해항만 분야의 학문적 영역을 넓혀 나갈 것입니다.

40여 년간 대한민국의 해운산업을 견인한 우리 학회는 이제 혁신적인 변화와 성장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모쪼록 학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유익한 정보 교류가 이루어지도록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한국항해항만학회 회장 임정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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